2022.04.28 조회수 23,885

안녕하세요. 저는 mofac의 어셋팀에 있는 이창곤입니다.
이제 와서 생각해보니 팀장님이 제 목표가 무엇인지 물어봤던 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같아요. 사실 취업을 준비하는 동안의 목표는 취직하기밖에 생각나지 않아서 그냥 따로 면접용으로 외운 멘트 날렸는데, 일을 하면서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그때 당시 팀장님은 제가 정말 뭐가 되고 싶어 하고, 무엇을 하고 싶어 했는지 궁금해했던 것 같네요.
계속 작성하면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장황하고 구구절절해서 말로 하나하나 풀어내기가 벅차서 다